[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이동욱이 장난기 넘치는 ‘위트남’의 면모를 과시했다.
22일 이동욱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럭셔리 스위스 명품 브랜드 ‘발리(BALLY)’와 조선일보 타블로이드 매거진 ‘스타일 조선(Style Chosun)’이 함께한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동욱은 함박웃음을 지어보이는 순간이 포착돼 여성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그런가 하면 그는 ‘불꽃 카리스마’를 풍기거나 혀를 내민 귀여운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이동욱은 화보 촬영 내내 잘생긴 외모로 변화무쌍한 표정 연기와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선사했다. 특히 이동욱은 촬영장에서 다양한 종류의 가방을 들고 촬영을 진행하던 중 가방을 머리 위로 올리는 포즈를 취했다. 그의 엉뚱한 장난기로 인해 현장은 한바탕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니크한 감성이 담긴 이동욱의 화보는 ‘스타일 조선’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그는 현재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