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피투게더3’ 지누션, 차승원-유해진 케미 질투

입력 2015-04-30 23:36:0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지누와 션이 차승원-유해진의 케미를 질투했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오~ 브라더’ 특집으로 지누, 션, 김영철, 정성화, 헨리, 엠버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지누 션.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지누 션.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이날 11년 호흡을 자랑하는 션은 지누와의 관계를 ‘여보 남편 브라더’라 칭하며 “차승원과 유해진의 ‘삼시세끼’ 있지 않나. 그 다정한 모습의 원조가 우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션은 “그럼 부인 역할이 누군가?”라는 질문에 “지누가 여성스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