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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신곡, 반뼘 핫팬츠로 각선미 과시 ‘유혹 성공’

입력 2015-04-22 21: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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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김예림 신곡이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여우로 변신했다.

22일 정오 김예림은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의 첫 번째 타이틀곡 ‘아우(Awoo)’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예림은 금발머리에 고양이 눈매를 연상시키는 진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짧은 초미니 핫팬츠로 각선미를 과시하며 고양이의 움직임을 따라하는 등 남자를 유혹하는 매력을 발산했다.

[김예림. 사진 = 김예림 뮤직비디오 캡처]
[김예림. 사진 = 김예림 뮤직비디오 캡처]

프라이머리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아우’는 평소에 조용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여우로 변신해 남자를 유혹할 수 있다는 가사를 담은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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