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경복궁 야간개장 경복궁 야간개장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시작...이색적 이벤트 '눈길'
경복궁 야간개장이 오늘 14시부터 예매 서비스를 시작했다.
매년 매진되었던 티켓이기 때문에 올해도 순식간에 매진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올해부터는 암표 방지를 위해 예매자의 신원 확인을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빨리 매진될 것으로 보인다.
경복궁 야간개장은 5월 2일~5월 14일까지 (5월 12일 휴무) 개방하며 특별 관람은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야간 개장과 함께 경복궁에서는 '미디어 파사드', '전통문화공연 용비어천', '고궁에서 우리음악 듣기'등의 행사를 통해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관람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예매 요금은 1,000원이며 1인당 2매까지 구입 가능하다.
구입처는 일반인은 인터넷 예매로만 가능하고,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현장구매 또는 전화예매도 가능하다. 외국인은 현장구매(전화예매 불가)로만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