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롯데월드 매장 고객들 물벼락 제2롯데월드 스프링클러 터져 한바탕 소동
[헤럴드POP=온라인] 제2롯데월드가 또 말썽이다.
제2롯데월드 2층 의루매장에서 지난달 30일 오후 3시 40분경 스프링클러가 터져 물이 쏟아진 것.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매장안에 있던 고객들이 대피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제2롯대월드 측은 불량 스프링클러로 인해 천장 틈에서 물이 흘러내린 것으로 판단하고 오작동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현재 해당 매장 2층은 폐쇄된 상태이며 수리를 마치는대로 영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