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천생연분 리턴즈' 신수지 이완, 입술 닿아도 의연한 모습 '핑크빛 기류'

입력 2015-05-01 16: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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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신수지 이완

'천생연분 리턴즈'의 배우 이완과 국가대표 체조선수 출신 신수지의 진한 핑크빛 기류가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서는 1차 커플에 성공한 이완과 신수지가 커플 명랑 운동회, 파자마 퀴즈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더욱 애정도를 높여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신수지 이완. 사진제공=MBC플러스미디어
신수지 이완. 사진제공=MBC플러스미디어

이완은 이미 사전 첫인상 호감도 조사에서 스포츠를 잘하는 여성을 좋아한다며 가장 관심있는 출연자로 신수지를 지목했다.

이후 이완은 매력발산 코너에서 신수지가 가상으로 공을 던지는 시구 퍼포먼스를 보여주자 그가 던진 야구공을 잡는 시늉을 하는 등 호감을 드러냈다.

신수지 역시 사전 첫인상 호감도 1위로 이완을 선택했고, 이완의 끝없는 애정 표현에 행복한 표정을 보였다.

또 신수지, 이완은 카메라가 꺼진 뒤 서로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휴식시간에 안마의자를 함께 이용하며 속마음을 터놓기도 했다.

두 사람은 '사랑의 막대과자' 게임에서 입술이 닿아도 당황하지 않고 의연한 모습을 보여 다른 출연자들이 진짜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전 인터뷰부터 끝없이 이어진 이완과 신수지의 설레는 애정 표현과 핑크빛 입술 접촉 사고 장면 등은 5월 1일 오후 5시 40분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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