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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김유정, 열애설 부인 “지인들도 함께했다”

입력 2015-05-01 20: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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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B1A4 멤버 바로와 배우 김유정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바로와 김유정은 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 한국과 벨기에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 방송을 통해 포착됐다.

김유정과 바로는 스냅백은 쓴 채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축구 경기에 몰입한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 주변에는 동행한 사람이 보이지 않아 포착 직후 열애설에 휩싸였다.

김유정 측은 이날 한 매체를 통해 “김유정 씨가 서신애 씨, 바로 씨 등 평소 친한 지인들과 축구를 관람했다”라고 밝혔다.

바로 측도 “김유정 씨가 바로 씨를 비롯한 ‘앵그리맘’ 출연자들에게 축구를 보러가자고 했다”면서 “다른 출연자들은 시간이 되지 않아서 바로 씨만 함께 하게 됐다. 두 사람 뿐만 아니라 다른 지인들도 함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바로와 김유정은 중계 화면에는 두 사람만 잡혔지만 주변에는 서신애 등 지인들이 함께 있었던 것.

[배우 김유정. 그룹 B1A4 바로. 사진=SBS 중계화면 캡처]
[배우 김유정. 그룹 B1A4 바로. 사진=SBS 중계화면 캡처]

바로와 김유정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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