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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비키, 남편 언급하더니 “정말 직딩…칼퇴근 해”

입력 2015-05-01 20: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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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걸그룹 디바 출신 비키가 ‘컬투쇼’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비키, FT아일랜드 이홍기, 이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키는 “슈퍼맘 비키다”며 “남편이 근로자의 날이라 회사를 안 갔다. 남편과 아이와 함께 왔다”고 말했다. 이어 DJ 정찬우는 비키에게 “사장인 줄 알고 결혼했는데 직장인이었냐”고 농담섞인 질문을 했다.

이에 비키는 “처음 봤는데 회사원이라고 했다. 아무리 봐도 뭐가 있을 것 같아서 결혼했는데 정말 직딩이다. 칼퇴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비키는 “아이가 7살, 2살이다. 육아는 힘들다. 그래도 아이들이 너무 예쁘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비키. [사진 = SBS 파워 FM 컬투쇼 방송 캡처]
비키. [사진 = SBS 파워 FM 컬투쇼 방송 캡처]

비키는 지난 2009년 7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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