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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2타수 만에 안타, 13일간의 굴욕 벗었다

입력 2015-05-02 17: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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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3경기 만에 선발 출전해 13일 만, 22타수 만에 안타를 쳤다.

추신수는 1일ㅣ간)(현짓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서 6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했다.

텍사스 레인저스 외야수 추신수 [사진=OSEN]
텍사스 레인저스 외야수 추신수 [사진=OSEN]

이날 추신수는 4회초 중앙 담장을 때리는 2루타를 쳐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13일 만에 안타로 추신수의 타율은 9푼 6리에서 1할 7리로 올랐다.

추신수는 지난 4월 19일 시애틀전에서 안타를 친 이후 21타수 동안 안타가 없었다.

한편 텍사스는 8회에만 7점을 허용해 7대 5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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