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JYJ 김준수, 박상도 아나운서에 폭풍 분노… "참 무례하시군요"

입력 2015-04-23 21:31: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SNS를 통해 분노를 표출했다.

23일 김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사회자님 누군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예의는 좀 차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저에게나 팬분들에게나 참 무례하시군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김준수는 이날 열린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2015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 진행을 맡은 사회자는 SBS 박상도 아나운서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 아나운서는 김준수의 무대 전부터 개막식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김준수의 노래를 듣고 싶으면 잘 해야 한다. 수틀리면 돌려보낼 수도 있다"며 축사 호응을 유도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특히 김준수가 무대에 올라 축하 인사와 공연을 한 후 무대 아래로 내려가자, 박 아나운서는 "한 번 더 불러볼까요?", "정말 가셨어요?", "한류 열풍이 무섭네요" 등의 비꼬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을 사고 있다.

[가수 김준수. 사진=OSEN/ 김준수 SNS]
[가수 김준수. 사진=OSEN/ 김준수 SNS]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