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피투게더' 가희, 추사랑 회사와 계약…객원교수도 됐다!

입력 2015-04-24 0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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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해피투게더' 가희가 최근 추사랑이 소속된 회사와 계약한 가운데 우석대학교 객원 교수로 위촉되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는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꾸며져 백지영, 김성수, 한고은, 배그린, 강균성, 가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가희에 대해 "가희가 추사랑의 소속사(본부엔터테인먼트)와 한 식구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들은 MC 유재석은 "사랑이가 기획사를 차린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가희는 "추성훈 씨, 추사랑 양, 야노시호 씨 등이 소속된 회사에 들어가게 됐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강균성은 가희에게 "새롭게 출발하는 누나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가희는 지난 23일 우석대학교로부터 객원교수 위촉장을 수여받은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위촉장 수여식에는 태권도학과 객원교수로 선정된 태국 태권도 국가대표팀 최영석 감독도 함께 자리했다.

[노을 강균성, 가수 가희.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노을 강균성, 가수 가희.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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