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패셔너블한 스포츠 샌들 차코(Chaco)로 여름 준비 끝!

입력 2015-04-24 1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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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버켄스탁을 시작으로 한국을 뜨겁게 강타한 여름 샌들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편안하고 예쁘기만 한 샌들에서 벗어나 캠핑, 물놀이, 레포츠 시에도 신을 수 있는 스포츠 샌들로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차코(CHACO), 테바(TEVA), 소스(SOURCE), 몽벨(MONTBELL) 등 다양한 제품이 국내에 론칭했다.

그 중 2013년 ㈜쎄로또레를 통해 한국에 공식 진출한 차코(CHACO) 샌들이 올해 3월부터 온라인 패션 편집샵 '스트리즘'을 국내 온라인 공식 매장으로 지정, 판매를 시작했다.

[차코 샌들. 사진제공=이누인터내셔날]
[차코 샌들. 사진제공=이누인터내셔날]

'차코'는 1988년 구두 직공이었던 마크 페이젠에 의해 설립된 정통 아웃도어 샌들 브랜드다. 미국 족부 의학 협회(APMA)에서도 인정한 인체공학적 설계와 발에 꼭 맞는 완벽한 핏을 제공해 일상생활은 물론 모든 레저에서 사랑 받는 샌들을 선보이고 있다.

차코 샌들은 360°로 연결된 웨빙을 사용해 고객의 발에 완벽하게 맞춤 조절이 가능해, 아웃도어 환경에서 안정성을 높여준다.

바닥창은 뛰어난 내구성과 쿠셔닝, 지지력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걸음걸이를 제공한다. 특히 바닥창으로 사용된 풋베드는 발의 뒤틀림을 방지하는 기능을 가진 바닥창의 등고선(바이오센트릭, BioCentric)을 통해 발바닥 안쪽의 오목한 부분을 받쳐 걸음걸이를 편안하게 해준다.

또한 이탈리아 아웃솔의 명품 비브람(Vibram)의 다양한 아웃솔을 사용해 젖은 바위에서도 높은 접지력을 발휘해 미끄럼을 방지해주며, 4.5cm 높이의 굽은 편안한 착화감과 더불어 키가 커 보이고 발목이 가늘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차코 샌들은 엄지발가락 스트랩 유무와 스트랩 수에 따라 시리즈가 구분되며, 그 중 인기 아이템은 클래식 시리즈인 Z1, Z2, ZX1, ZX2다. 이와 함께 최근 전 세계 유일하게 화이트 컬렉션이 한국 온라인 공식 매장 스트리즘을 통해 2000족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차코코리아와의 단독 계약을 통해 국내 온라인 공식 매장이 된 스트리즘은 2001년부터 온라인 쇼핑 사업을 시작한 중견업체로 주식회사 이누인터내셔날(대표 최인우)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이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차코 클래식 시리즈의 한국 소비자가격은 12만 9000원이며, 미국 현지 판매가($105)에 비해 큰 차이가 없어 직구나 구매대행을 통한 가격과 비교해도 경쟁력이 있다"며 "편안하고 멋스러운 차코 샌들과 함께 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코 샌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트리즘 홈페이지(www.stris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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