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한도전 10주년, 소감 말하던 정준하 울먹

입력 2015-04-25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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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10주년 유재석 "꿈인가 싶을 정도" 무한도전 10주년 정준하 울먹, 유재석 반응은

[헤럴드POP=온라인] 무한도전이 10주년을 맞아 '10주년 앙케트' 특집이 25일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가 출연 '10주년 앙케트' 특집을 이어갔다.

유재석은 '무한도전 10주년'을 기념해 ""10년이나 올 수 있을 거라고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거다. 오늘이 꿈인가 싶을 정도로 많은 생각이 든다"며 10주년 소감을 밝혔다. 유재석은 이어 "앞으로 더 새롭고 재미있는 웃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멤버들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다른 멤버인 정준하는 무한도전 10주년 소감을 말하던 중 울먹였다. 다른 멤버들은 갑작스러운 정준하의 눈물에 당황했고, 유재석은 "갑자기 대상 탄 줄 알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MBC '무한도전'의 유재석이 10주년 소감을 전했다. 방송화면 캡쳐.
MBC '무한도전'의 유재석이 10주년 소감을 전했다. 방송화면 캡쳐.

한편 '무한도전'10주년 특집으로 6번째 멤버를 선발하는 식스맨 프로젝트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를 최종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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