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걸그룹 EXID 하니가 뛰어난 머리뿐만 아니라 완벽한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슈퍼 브레인 퀴즈’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하니는 “어릴 때 아이큐를 측정했는데 145가 나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강호동은 “아이큐 145면 멘사 회원 기록이지 않냐. 대단한 브레인이다”라고 놀라워했다.
스타킹에 출연한 하니가 화제가 되면서 하니의 몸매 관리 비법 또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니는 방송에서 근육이 잘 생기는 것이 콤플렉스라고 밝히며 몸매 관리 비법으로 ‘셀프 마사지’를 꼽았다.
지난해 하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데뷔 전 철인3종경기에도 참여할 만큼 운동을 좋아했다”며 “하지만 걸그룹들 대부분이 너무 말라서 내 근육질 허벅지는 스트레스였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허벅지 때문에 정말 많이 울었다. 병원에 가서 상담도 받고 마사지샵도 다녔다”며 남다른 고충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MBC 표준FM ‘허경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 하니는 "철인 3종도 해봤기에 허벅지 근육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었다. 살인가 해서 지방흡입 수술도 생각해봤는데, 근육이라 빼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말에 포기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