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성우 겸 배우 서유리가 과거 모델 다니엘 스눅스와의 셀카를 공개했던 사실이 눈길을 모은다.
과거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사를 잊어버리는데도 빵빵 터지게 해준 호다니엘. 나보다 눈이 커서 미워 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와 다니엘 스눅스는 다정한 포즈가 담겨있다.
특히 둘은 얼굴을 맞댄 재치있는 포즈로 연인같은 모습을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 둘의 셀카는 다니엘 스눅스와 서유리가 과거 tvN 'SNL 코리아'에 출연했을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