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해외시장은 물론 국내시장도 O2O 마케팅 시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에 '콜인어스' 업체에서 O2O시대에 맞게 대리운전 시장에 O2O시스템을 적용시켜 신개념 대리운전 앱을 개발하고 런칭을 하면서 지난 3월 대리운전 기사님 500여명이상을 초청해 앱이름 '키트'에 대한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기존 대리운전의 경우 스마트폰을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보다는 고객센터를 통한 전화연결이 주가 되었다면 '키트'의 경우는 이런 아날로그 방식에서 벗어나, 앱 실행 이후 버튼 한번으로 위치를 파악하여 주변에 위치한 대리기사를 자동으로 연결해 주며 결제까지 간편하게 진행 할 수 있는 신 개념 대리운전 앱 이다.
이번 설명회에 참여한 어느 대리운전 기사님은 '키트' 앱을 통해서 대리운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면 지금의 대리운전 시장에서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과 함께 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나 최근 대리운전 업체의 보험료 인상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콜인어스 에서는 오랫동안 대리시장 속에서 비합리적이라고 평가되던 업체수수료,보험료,앱사용료,업체 벌금 등을 보다 투명하게 운영하면서 대리기사와 함께 상생목표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콜인어스 대표이자 '키트' 앱 개발을 진행한 이한성 대표이사는 "국내 대리운전시장에서 보다 질 높은 서비스와 투명성 높은 운영으로 대리기사님들과 대리운전을 애용하는 이용자들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