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배우 송지효가 드라마 '구여친클럽'에서 열혈 프로듀서로 변신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송지효 주연의 케이블 채널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폭우 속에서도 변함 없는 열정을 보이며 프로듀서에 완벽 몰입한 송지효의 모습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송지효(김수진 역)는 촬영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온몸으로 비를 맞으며 리얼한 연기를 펼쳤다. 특히 드라마 현장 스태프의 만류에도 "진짜 비 올 때 찍어야 돼"라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송지효의 열연은 벌써부터 '구여친클럽'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송지효가 출연하는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은 오는 5월 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