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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무인도, 유재석 "명수세끼...그냥 하루 3끼 먹는 것" 대폭소

입력 2015-04-27 07: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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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무한도전 무인도

무한도전 무인도, 유재석 "명수세끼...그냥 하루 3끼 먹는 것" 대폭소

무한도전 무인도에서 박명수가 '명수세끼'를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가 펼치는 '10주년 앙케트'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장을 입고 무인도에 떨어진 '무한도전' 다섯 멤버들은 무인도에서 생활을 시작했다. 박명수는 먹을 게 없는 무인도에서 홀로 줄에 굴을 매달아 낚시대를 만들며 도구로 사용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낚시대를 본 뒤 "무엇으로 고기를 낚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굴 먹겠지. 비리니까 일단 해볼게"라고 의욕에 가득한 모습이었다.

이에 유재석은 "박명수가 삼시세끼를 하나보다"라며 "저쪽은 '명수세끼'다. 오해 없길 바란다. 명수가 하루 3끼를 먹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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