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서예지 서예지
서예지, 연이은 호재... 드라마 '라스트' 출연?
배우 서예지가 JTBC 새 드라마 '라스트' 출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서예지의 소속사 메이드인찬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0일 한 매체를 통해 "드라마 '라스트'의 출연을 제의받았으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서예지는 tvN '슈퍼대디 열'에 출연중이며 26일 방송된 '런닝맨'에 출연하여 신선한 예능감을 선보인 바 있어 더욱 네티즌의 귀추를 모은다.
이에 대해 JTBC 측은 "캐스팅은 미정이다. 편성도 아직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았다. 아무 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일축했다.
'라스트'는 웹툰의 큰 뼈대인 '서울역 노숙자들의 서열'이라는 설정에 주인공 장태호의 가족 이야기를 추가해 원작의 신선함과 드라마 특유의 감성을 더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빼앗을 예정이다.
'라스트'는 KBS2 드라마 '아이리스'의 김현준 작가가 웹툰 '라스트'의 드라마 버전을 집필한다고 알려져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여기에 SBS 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를 연출한 조남국 PD가 메가폰을 잡아 하반기 화제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JTBC의 드라마 '라스트'는 오는 7월 방영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