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휴대전화 요금할인 20%, 12%에서 인상 '지원금 대신 선택해야…'

입력 2015-04-27 1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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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휴대전화 요금할인 20%

휴대전화 요금할인 20% 소식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미래창조과학부
사진제공=미래창조과학부

24일부터 휴대전화 개통 시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율’이 12%에서 20%로 인상됐다.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은 휴대전화를 개통하면서 지원금을 받지 않는 대신 요금할인 제도를 선택하면 매월 납부하는 통신요금의 20%를 할인받는다.

이동통신사 대리점이나 판매점에서 새 휴대전화를 구매하면서 개통하는 소비자는 지원금과 20% 요금할인 혜택 중 실제 월 납부액과 총 혜택을 비교해 더 유리한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스마트초이스에서는 지원금 선택 시와 요금할인 선택 시 총 혜택이 얼마인지 비교해서 알려주고 있다. 휴대전화 요금할인 20% 소식에 네티즌은 "휴대전화 요금할인 20% 대박" "휴대전화 요금할인 20% 계산해봐야겠네" "휴대전화 요금할인 20% 좋은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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