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가수 김예림이 컴백한 가운데 과거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장범준은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이뉴스(enews)'의 '별 볼일 있는 쇼-기막힌 인터뷰' 녹화에 참여했다. 장범준은 과거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3'에 함께 출전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던 김예림과 연락을 하느냐는 질문에 "최근 공연에서 마주쳤다. 하지만 그 후에 내 전화를 받지 않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예림은 27일 정오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를 발표하고 1년 5개월 만에 컴백했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알면 다쳐'를 포함해 '아우', '바람아', '먼저 말해', '노 모어', '업그레이더(Upgrader)', '종이새'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