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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수잔 고국 네팔 지진에 “더 이상 피해 없기를”

입력 2015-04-27 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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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이 네팔에서 일어난 지진과 관련해 피해자들의 무사를 기원하는 글을 올렸다.

26일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제작진은 공식 트위터 계정에 “네팔 지진으로 인해 더 이상의 희생자와 큰 피해가 없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글과 함께 ‘프레이 포 네팔’(Pray for Nepal·네팔을 위해 기도해달라)이라고 적힌 이미지도 함께 첨부했다.

이 사진은 ‘비정상회담’에 고정 출연 중인 네팔 출신 수잔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과 동일하다.

수잔 역시 트위터를 통해 네팔 지진으로 걱정되는 마음과 가족들의 안전을 확인하는 글을 올리며 “네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Pray for Nepal”이라는 글을 올렸다.

비정상회담 [사진=비정상회담 공식SNS]
비정상회담 [사진=비정상회담 공식SNS]

27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는 ‘크라임씬2’에서 활약하고 있는 천재 영화감독 장진이 출연해 ‘영재의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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