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걸그룹 와썹(wassup) 다인(Dain)이 ‘2015월드DJ페스티벌’ 수십만명 관중들 사이에 오른다.
다인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총 3일간 경기도 춘천 송암 레포츠타운에서 열리는'월드 DJ 페스티벌'(이하 월디페)에 출연해 트랩, 올드스쿨(old skool)과 트랜디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3년 7인조 걸그룹 와썹(wassup)으로 데뷔한 다인은 데뷔 초 ‘트월 킹’ 댄스로 화제를 일으켰고 지난해 12월 두 번째 미니앨범 ‘Showtime’ 타이틀곡 ‘시끄러워 U’로 활동하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
데뷔 전부터 불한당의 간판 디제이인 DJ SKIP에게 디제잉을 배워 올해 초 힙합클럽 nb를 시작으로 클럽신에 등장하는 등 디제잉 실력을 입증해 왔고, 클럽 DJ들 사이에서 신예로 각광받아왔다.
이번 월디페에서 여성 DJ들이 많지 않다는 점에도 주목 된다.
한편 와썹(Wassup) 다인은 다음 앨범 준비 중에 있으며, 중국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한,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