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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보라, 과거 주량 발언 재조명…"씨스타 원톱은 효린"

입력 2015-04-28 20: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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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래퍼 키썸, 릴샴 등과 함께 스페셜 앨범 '피드백(FEEBACK)'을 발표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보라는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씨스타 멤버들의 주량을 공개했다.

[씨스타 보라. 사진=보라 SNS]
[씨스타 보라. 사진=보라 SNS]

당시 방송에서 보라는 "효린은 소주를 많이 마시고 나같은 경우는 크게 가리진 않는데 맥주를 한 잔 먹고 시작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주량 원톱으로 지목된 효린은 "정신력이 좋아서 그런거다. 난 주사가 없다"고 주장했으나, 멤버들은 "세상에서 제일 착한 사람이 된다. 술 마시고 들어오면 그렇게 청소를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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