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엄친딸' 윤소희, 알고보니 엑소의 그녀

입력 2015-05-07 00: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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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배우 윤소희와 남성 그룹 엑소의 인연이 화제다.

윤소희는 지난 2013년 드라마 '칼과 꽃'으로 데뷔했다. 이후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주연을 맡았다. 드라마 '빅맨', '연애 말고 결혼' 등에 출연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 해 12월 종영한 드라마 '비밀의 문'에서는 서지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윤소희는 같은 소속사 가수 엑소의 '늑대와 미녀', '으르렁' 뮤직비디오 드라마 버전에서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같은 해 다른 시상식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도 학교에 갇혀 있던 엑소가 신비로운 뮤즈 윤소희의 등장으로 자유를 되찾게 된다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펼쳐 주목을 받았다.

윤소희 엑소 [사진 = 엑소 뮤직비디오 캡처]
윤소희 엑소 [사진 = 엑소 뮤직비디오 캡처]

윤소희는 과학고를 조기 졸업하고 카이스트 생명과학공학과에 재학 중인 영재로 알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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