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좋은아침' 유승옥, "악플 너무 야해 말할 수 없다" 눈물 펑펑

입력 2015-04-28 20:08:2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좋은아침'에 출연한 모델 유승옥이 방송 중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요즘 가장 핫한 여자' 특집으로 유승옥과 트레이너 유회웅, 권태호, 권아운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승옥은 "평소에 내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다 본다. 선플은 물론 악플까지도 다 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기억에 남는 댓글이 있냐"는 MC의 질문에 유승옥은 "너무 야해서 말을 못하겠다"고 답했고, 결국 눈물을 펑펑 쏟았다.

[방송인 유승옥.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유승옥.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눈물을 멈춘 그는 "저 안 울었어요"라며 다시 웃어 보였고, "악플 중에도 내가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 있고,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다 본다. 앞으로도 악플까지 계속 다 보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