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송지은 복면가왕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출연한 ‘토끼라서 행복해요’의 정체에 대해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1라운드 4번째 대결에서 ‘일탈을 꿈꾸는 배추도사(박학기)’와 ‘토끼라서 행복해요’가 맞붙었다. 두 사람은 이문세의 ‘이별이야기’를 듀엣으로 불러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날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작곡가 윤일상은 “정말 잘했다. 누군지 맞히는 것보다 두 분의 무대에 빠졌다”며 “본인의 목소리에 숨기는 것보다 노래 자체에 집중해서 즐겁게 들을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은 ‘토끼라서 행복해요’의 정체에 대해 “토끼라서 행복해요는 무조건 송지은이다” "송지은 100%" "송지은 토끼라서 행봉해요였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2회 우승을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새로운 도전자 ‘토끼라서 행복해요’, ‘도와줘요 실버맨’,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딸랑딸랑 종달새’의 대결은 10일 오후 4시 50분에 ‘복면가왕’ 6회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