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남성 그룹 엑소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하며 트로피 16개를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엑소가 '콜 미 베이비'로 EXID의 '아예'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이번 신곡 'CALL ME BABY'(콜미베이비)로 총 16개의 트로피를 싹쓸이했다. '엠카운트다운'에서만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지난 5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과 함께 1위를 거머쥔 것을 시작으로 트로피만 16개를 거머쥐었다. 5개 음악 방송에서 3주 내내 '올킬'하는 대기록을 세우고 있다. 히트곡 '으르렁'이 '뮤직뱅크'에서 2주, 그 외 음악방송에서 3주 연속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던 성적을 넘어섰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가비엔제이, 김예림, 달샤벳, 디아크, 라붐, 러버소울, 러블리즈, 레드벨벳, 미스터미스터, 박보람, 방탄소년단, 블락비 바스타즈, 소유미, 신지수, 에이션, 오마이걸, 유니크, 지민 엔 제이던, 크레용팝, 핫샷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