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배우 변요한이 조카와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변요한은 그의 SNS에 "나의 조카. 이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의 조카는 변요한을 쏙 빼닮은 선한 눈매와 오똑한 콧날을 가지고 있다.
변요한 역시 환한 미소를 지어 스스로 '대세남'임을 증명했다.
한편, 배우 변요한은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에서 인기 웹툰작가 방명수 역을 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여친클럽'은 '슈퍼대디 열' 후속으로 5월8일 오후 8시 30분 첫 회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