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이 점검에 들어갔다. 라이엇게임즈에 의하면 5.8 패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라이엇게임즈는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약 7시간 가량 롤 서버 점검 및 5.8 패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맵 '칼바람 나락'에서의 항복 가능 시간이 기존의 20분에서 15분으로 줄어든 점이다.
'칼바람 나락' 맵 특성상 챔피언들의 조합에 따라 초반에 빠르게 승패가 갈리는 경우가 많아 기존 20분 항복 가능시간은 너무 긴 것이 아니냐는 평가를 받고 있었기 떄문.
또 쉔은 궁극기 '단결된 의지'를 사용할 경우 대상 챔피언과 가장 가까운 적군 사이로 이동하게 됐으며 누누의 W스킬 '끓어오르는 피'는 자신에게 사용하더라도 사거리 이내의 가장 가까운 아군에게 동일 효과가 발동되는 상향 패치를 받았다.
이 외에도 이번 패치로‘부활한 피들스틱' ‘불의 축제 질리언' ‘악에 물든 제이스' ‘비전마법대가 직스' 등이 신규 스킨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