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배우 윤세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윤세아는 과거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당시 그는 "몸매관리를 어떻게 하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드라마 때문에 6개월 정도 골프를 배웠다"며 말문을 열었다.
드라마 속에서 골프 선수로 살았던 시간을 떠올리며 "꾸준히 골프를 해오니 어느 순간 제가 봐도 제 몸이 탄력이 있고, 샤워할 때 깜짝 놀라기도 한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꾸준히 골프를 해오니 어느 순간 내가 봐도 내 몸이 탄력이 있어 보이더라. 샤워할 때 깜짝 놀라기도 한다"며 "이제 엉덩이가 하늘을 보게 됐다"며 자랑했다.
한편, 윤세아는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