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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EXID 하니-솔지 "'위아래' 그렇게 터졌는데…수입 없다" 고백

입력 2015-05-01 0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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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썰전' EXID 솔지와 하니가 자신들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종합방송채널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 출연한 솔지와 하니가 자신의 수입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김구라는 EXID의 '위아래'와 '아예'가 인기를 얻어 수입이 많이 늘었냐고 물었다. 이에 솔지는 "아직 우리 손에 들어온 수입은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솔지는 "몇 년 동안 쓴 돈이 많다"고 덧붙였다. 이에 하니는 "조만간 정산을 다시 하는데 그땐 아마도 수입이 플러스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룹 EXID 하니 솔지. 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그룹 EXID 하니 솔지. 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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