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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의 그녀 키코, 옷 안 입었나…섹시한 누드톤 의상

입력 2015-05-01 20: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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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한 파티에 동반으로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키코의 화보가 화제다.

최근 패션매거진 나일론은 미즈하라 키코가 모델로 나선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키코의 일요일’ 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데님 룩을 입은 키코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누드톤의 민소매 톱으로 안 입은 듯한 효과를 연출해 섹시미를 더했다.

일본에서 드라마 ‘마음이 부서지네요’를 촬영 중인 키코는 나일론과의 커버 촬영을 위해 지난 3월 한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즈하라 키코. [사진 = 나일론]
미즈하라 키코. [사진 = 나일론]

키코는 지난달 30일 지드래곤과 함께 패션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다시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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