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야구선수 이대호가 시즌 5호 홈런포를 쏘아올린 가운데 방송인 전현무와의 친분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오후 전현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대호 파이팅! 전현무 기운 받아 오늘 더 탄력 받아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대호와 전현무가 다정히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전현무는 브이를 그리고 있고 이대호는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이대호는 이날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벌어진 2015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경기에서 9회초 동점 솔로포를 쏘아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