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유승준 심경 고백
병역기피 혐의로 입국금지를 당한 가수 유승준의 그간 심경을 밝힌다고 고백한 가운데 세계적인 배우 성룡과의 친분이 새삼 화제다.
성룡은 과거 자신의 웨이보에 "생일 축하해 승준. 미국에서 돌아오는대로 우리 다같이 식사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승준은 성룡과 같은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준은 오는 19일 밤 10시 30분(한국 시간) 홍콩에서 생중계되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인터뷰를 할 예정이다.
유승준 심경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유승준 심경 고백, 무슨 얘기를 하려고" "유승준 심경 고백, 성룡이랑 친했구나" "유승준 심경 고백, 오랜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