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 "열파참 쓰면 안 된다" 말에 '웃음 빵~'

입력 2015-05-04 06:50:0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마이리틀 텔레비전'에서 백종원이 서유리의 '흑역사'를 건드렸다. '열파참' 발언으로 웃음 폭탄을 터뜨린 것.

백종원은 3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 텔레비전' 사전 녹화에서 "무슨참(열파참)은 쓰시면 안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사진=서유리 SNS, 광고영상 캡처]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사진=서유리 SNS, 광고영상 캡처]

'열파참'은 서유리가 과거 한 게임방송 BJ로 활약하던 당시 외친 발언이다. 특히 서유리가 성형을 하기 전의 모습을 뜻하기도 한다.

백종원의 음식을 맛보기 위해 들렀던 서유리는 '열파참' 발언에 결국 웃음이 터지고 말았고, 정작 까르보나라를 먹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