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연애의 맛’(감독 김아론) 하주희가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서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하주희는 30일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의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하주희는 늘씬한 키와 완벽한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딱 붙는 핫팬츠와 잘록한 허리가 드러나는 유니폼 상의를 갖춰 입고 등장, 의상뿐만 아니라 정통 투구 폼까지 선사해 ‘신 야구여신’의 탄생을 알렸다.
완벽한 몸매와 의상부터 정통 투구 폼까지 개념 시구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하주희는 잠실구장에 이어 온라인까지 들썩이게 만들었다. 한편 하주희는 오는 5월 7일 개봉하는 ‘연애의 맛’에서 늘씬한 키와 섹시한 외모의 8등신 푸드 스타일리스트 맹인영 역을 맡아 왕성기(오지호 분)에게 끊임없이 육탄공세를 펼치는 파격적인 연기를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