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한국 벨기에, 0-0으로 득점 없이 마무리 ‘아쉬워’

입력 2015-05-01 23:59:5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한국이 벨기에를 상대로 치른 18세 이하 청소년 축구대회 수원JS컵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축구대표팀은 1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열린 2015 수원JS컵 국제청소년축구대회 2차전서 벨기에 U-18과 0-0으로 경기를 종료했다.

한국은 이승우가 원톱 스트라이커로 나서 78분 동안 위력적인 드리블 돌파를 보여주며 고군분투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승우와 함께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백승호도 경기 종료 직전인 후반 44분 교체 투입됐지만 결승골을 넣지는 못하고 경기를 끝냈다.

한국 벨기에전 [사진 = OSEN]
한국 벨기에전 [사진 = OSEN]

1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오는 3일 프랑스와 최종전을 치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