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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이상형, 복면검사 주상욱 촬영현장 공개...복면 쓴 이유는?

입력 2015-05-04 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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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상욱 SNS)
(사진=주상욱 SNS)

[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배우 주상욱의 '복면검사' 첫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주상욱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에서 남부지검 검사 하대철으로 출연한다.

극 중 하대철 캐릭터는 전형적인 출세지향적 검사이지만, 법을 방패 삼아 빠져나가는 범죄자들을 복면을 쓰고 달려가 주먹으로 응징하는 반전있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주상욱은 깔끔하고 세련된 정장 패션으로 여심을 공략했다.

특히 주상욱은 열정적으로 촬영에 몰입하고, 분위기를 유쾌하게 전환시키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기도.

'복면검사' 제작사 김종학프로덕션은 "주상욱이 하대철 역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최상의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주상욱의 색다른 연기 변신과 함께 복면을 쓴 반전남이 선사할 통쾌함과 돌발매력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복면검사'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방송에 대한 애정을 말했다.

한편, 서유리는 주상욱을 이상형으로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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