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정상회담’ 다니엘, “12살 때 야동보다가 틀켜…” 깜짝 고백

입력 2015-05-04 23:53:1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다니엘이 잊고 싶은 기억을 밝혔다.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각국의 어린이날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다니엘.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다니엘.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다니엘은 “어린 시절로 돌아가면 잊고 싶은 기억이 있냐”는 질문에 “12살 때 친구와 TV를 보고 있었는데 야한 영상이 나왔다. 근데 엄마가 9시 반 정도 집에 와서 들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TV를 한참 보고 있는데 아무 소리 없이 뒤에서 엄마가 서 계셨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다니엘은 “엄마가 뭐 하고 있냐고 해서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더듬거렸다. 그 기억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엄마가 아직도 그걸로 놀린다”고 토로했다.

이에 기욤은 “독일에 놀러 갔는데 편의점만 들어가도 볼 거 다 볼 수 밖에 없더라”고 말하자 성시경은 “오늘 어린이날 특집이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