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말고 서유리를 검색어에 올려주세요"

입력 2015-05-04 15:59:16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방송인 서유리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서유리의 흑역사로 불리는 '열파참' 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유리. 사진=서유리 트위터]
[서유리. 사진=서유리 트위터]

2일 밤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서유리는 백종원의 방에 놀러갔다가 댓글에 열파참이라고 올라온 것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에 백종원은 요리를 주면서 "열나시죠? 파는 안 넣었어요"라며 서유리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서유리는 로즈나비라는 이름으로 게임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했다. 던전 앤 파이터 게임 내 '열파참'이라는 스킬을 소개하는 모습이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라 화제가 됐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에 '열파참'이 오르자, 서유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차라리 서유리를 검색어에 올려주세요. 열파참이 뭐야 도대체"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