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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의 '특별한 역조공'…'팬 바보' 인증

입력 2015-05-14 11: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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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전효성이 팬들에게 연이어 특별한 역조공을 실시하며 ‘팬바보’임을 입증했다. 전효성은 5월 14일 ‘로즈데이’를 맞아 장미꽃과 초콜릿을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발매되는 전효성의 첫 번째 미니앨범 ‘FANTASIA(판타지아)’의 스페셜판을 구입하는 사람들에게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연상하게 하는 ‘골든 티켓’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 전효성.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 전효성.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오는 22일까지 앨범에 랜덤으로 들어가 있는 ‘골든 티켓’을 시크릿 공식 팬카페에 인증하는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되는 사람들은 전효성이 준비한 ‘판타지아’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아웃도어 웨스트우드와 까스텔바작 아이웨어의 협찬으로 윈드자켓과 선글라스를 팬들에게 선물한 것에 이어 GS 모바일 POP 카드를 활용해 본인이 직접 구매한 바나나우유와 그랜드 요구르트까지 음악방송에 참여한 모든 관객들에게 제공했다.

한편 전효성은 오는 17일 오후 김포 롯데몰에서 ‘판타지아’ 팬 사인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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