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세븐틴 프로젝트 세븐틴, “무서운 제작진”...무슨 일?

입력 2015-05-04 05:00:01
    • 복사완료!

[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보이그룹 세븐틴이 ‘세븐틴 프로젝트-데뷔대작전’에 출연해 데뷔 과정을 공개한다.

2일 첫방송 된 MBC뮤직 ‘세븐틴 프로젝트-데뷔 대작전’(이하 ‘세븐틴 프로젝트’)에서는 1시간 단독 데뷔 생방송이라는 기회가 걸린 첫 번째 미션이 공개됐다.

‘세븐틴 프로젝트’에서 주어진 첫 미션은 랜덤 플레이 댄스였고, 이는 긴 연습생 기간을 거친 멤버들이 어떤 상황에서든 완벽한 안무를 해낼 수 있을지 검증하기 위한 깜짝 미션이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생각했던 멤버들은 깜짝미션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무서운 제작진이다. 리얼리티라 해서 놀러 가고 즐겁게 촬영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또한 첫방송 이후 ‘세븐틴 프로젝트’에서 멤버들이 앞으로 어떤 미션을 수행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세븐틴 프로젝트’는 대형 보이그룹 ‘세븐틴’의 데뷔를 위한 신인 발굴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