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황경희 인턴기자]손호영♥황보미가 ‘오사카 여행도 함께’ 다녀온 연인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황보미가 지난해 여름부터 교제를 시작해 9개월째 열애 중”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은 지난해 9월 아미와 열애설이 났을 당시 실제 황보미와 만남을 갖고 있었다. 이어 지난 2월에는 대학교 졸업을 맞은 황보미를 위해 손호영이 직접 여자친구의 모교를 방문해 축하했다.
또 두 사람은 황보미의 졸업식이 있기 전 일본 오사카로 함께 여행도 다녀왔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에 대해 손호영 측은 "황보미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난 것은 사실이나 최근 만남의 횟수가 적어지며 관계가 소원해져 좋은 친구 사이로 남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