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내일 어린이날, 전국적으로 맑고 포근해 "나들이 하기 좋아요"

입력 2015-05-04 20: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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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어린이 날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아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된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날씨는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후부터 강원도 영동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해안과 일부 내륙에도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내다봤다. 5일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8도, 청주 9도, 대전 7도, 부산 13도로 전날보다 낮을 것으로 예측됐다. 하지만 낮 최고 기온 서울 22도, 청주 25도, 전주 24도, 대구 26도로 4일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내일 어린이날 날씨 기상도. 사진=기상청]
[내일 어린이날 날씨 기상도. 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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