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서현철 "포경수술 했는데 말끔하지 않아" 스튜디오 발칵

입력 2015-05-07 00:39: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라디오스타' 서현철이 군대에서 포경수술을 한 경험을 털어놨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배우 정웅인, 최원영, 서현철, 장현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현철은 군 시절 국군병원에서 복무를 했다고 밝히며 "조수로 포경수술을 도왔다. 1980년대였다. 그렇게 원시적으로 수술하는 건 못하겠더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본인은 하고 들어갔냐"라고 물었고, 침묵을 유지하던 서현철은 "거기서 했다. 말끔하지 않았다. 하는 걸 돕기도 하고 나도 당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서현철.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서현철.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