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인기가요' 보아
'인기가요' 보아가 화려한 컴백무대를 선사했다.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보아의 컴백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보아는 무대 전 인터뷰서 "전곡 작사 작곡 굉장히 열심히 만든 앨범인만큼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아의 컴백 무대는 '스매쉬(Smash)' '키스마이립스(Kiss My Lips)'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타이틀 곡 '키스마이립스'에서는 대형 부채를 이용한 무대를 선사했다. '키스마이립스'는 독특한 신디 사이저의 리프와 사운드가 매력적인 미니멀한 팝 장르의 곡.
이번 안무는 마돈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제니퍼 로페즈 등 유명 팝스타를 비롯해 동방신기 '수리수리', 엑소 '콜미베이비(CALL ME BABY)' 등의 안무를 연출한 세계적인 안무팀 내피탭스(NappyTabs)의 작품이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보아, 빅뱅, 방탄소년단, EXID, 김성규, 전효성, 은정(엘시), 장현승, 달샤벳, 마이네임, 베스티, 몬스타엑스, 로미오, 디아크, 오마이걸, 홍자 등이 출연했다. '인기가요' 보아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인기가요' 보아 대박" "'인기가요' 보아, 역시 대단해" "'인기가요' 보아,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