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배우 이엘리야, 여성들의 로망 ‘5월의 신부’ 변신

입력 2015-05-08 08: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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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사진제공=인스타일 웨딩
이엘리야. 사진제공=인스타일 웨딩

[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이엘리야가 남다른 고혹미를 발산했다. 8일 공개된 화보 속 이엘리야는 화려한 꽃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비주얼과 소녀와 숙녀를 오가는 여성미로 이목을 집중케 한다. 무엇보다 뭇 여성들의 로망인 로맨틱한 가든 웨딩의 콘셉트를 완벽히 표현하며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이엘리야는 호수 같은 눈망울로 고혹적이고도 신비한 분위기를 한껏 발산, 청초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또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가련함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고 있다. 또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엘리야는 독특한 이름에 얽힌 사연과 헤어 브랜드 ‘마쉐리’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의 에피소드 등을 공개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엘리야는 드라마 ‘빠스껫 볼’, ‘참 좋은 시절’에 출연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참 좋은 시절’에서 김마리 역으로 옥택연과 알콩달콩한 커플 호흡을 맞춰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엘리야의 팔색조 매력은 ‘인스타일 웨딩’ 5·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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