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유호정
유호정이 남편 이재룡의 애교는 19금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호정이 지난 2013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이재룡의 애교에 대해 "애교가 많은데 대부분 19금"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호정은 "남편은 사랑을 확인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내가 '사랑해'라고 말할 때까지 '여보 사랑해', '내가 정말 사랑해' '사랑한다고!'라고 말한다"며 이재룡의 애교를 언급했다.
이재룡과 유호정 부부는 1992년 KBS 드라마 '옛날의 금잔디'를 통해 만나 2년간의 교제 끝에 1994년 웨딩마치를 올렸다.
한편 유호정은 현재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