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유호정, 이재룡의 19금 애교 "사랑을 확인하는걸 좋아한다"

입력 2015-05-09 15:39: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유호정

유호정이 남편 이재룡의 애교는 19금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호정이 지난 2013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이재룡의 애교에 대해 "애교가 많은데 대부분 19금"이라고 밝혔다.

[유호정.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유호정.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어 유호정은 "남편은 사랑을 확인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내가 '사랑해'라고 말할 때까지 '여보 사랑해', '내가 정말 사랑해' '사랑한다고!'라고 말한다"며 이재룡의 애교를 언급했다.

이재룡과 유호정 부부는 1992년 KBS 드라마 '옛날의 금잔디'를 통해 만나 2년간의 교제 끝에 1994년 웨딩마치를 올렸다.

한편 유호정은 현재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