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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장현승 몸무게 공개…여자보다 더 말라

입력 2015-05-08 00: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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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컬투쇼’에 출연한 장현승의 몸무게가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장현승, 전효성, 데이브레이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현승은 신곡 ‘니가 처음이야’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에 무대를 본 한 청취자는 “춤추는 모습이 개업식 풍선같다”라는 솔직한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장현승은 지난해 6월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현재 몸무게가 58kg이다”라고 몸무게를 밝혔던 바 있다.

[가수 장현승. 사진=SBS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가수 장현승. 사진=SBS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이후 공개된 신곡 티저 이미지에서도 상반신을 노출하며 군살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마른 몸매에 많은 팬들은 건강을 걱정하면서도 “섹시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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